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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화문 ( 보물 제383호) 정면 5칸, 측면 2칸의 중층의 다포식 우진각지붕의 건물이다.

2. 진선문 금천교 다리를 건너면 진선문이 있다. 진선문은 정면 3칸, 단층이며 문 좌우로는 행각이 이어져 있다.

3. 인정전 (국보 225호) 인정전은 창덕궁의 정전으로서 왕의 즉위식, 신하들의 하례, 외국 사신의 접견 등 중요한 국가적 의식을 치르던 곳이다.

4. 인정전 내부 인정전 안에는 정면에 임금님의 용상이 있고, 그 뒤에는 나무로 만든 곡병과 곡병 뒤에는 일월오악도라는 병풍이 있다.

5. 희정당 (보물815호)
희정당은 왕이 가장 많이 머물렀던 실질적인 중심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원래 이름은 숭문당이었으나 1496년 (연산2)에 희정당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1. 종묘 /
종묘 정문은 외대문 또는 외삼문이라고 한다. 정문은 궁궐 정문과는 달리 구조 형태가 아주 검박하고 단순하다
정문밖에는 하마비와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56호로 지정된 어정이 있다.


3. 종묘 제례모습(사진)
종묘대제, 종묘제례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묘에서 해마다 5월과 11월에 열리는 제례를 말한다.

4. 조선왕조 영녕전 신위 봉안도

5. 정 전 /
정전은 매 칸마다 신위를 모신 신실인 감실 열아홉 칸, 신실 양 옆으로 각각 두칸의 협실, 협실 양 끝에서 직각으로 앞으로 꺾여 나와 마치 신실을 보위하는 듯한 형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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