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적 답사

전국의 역사문화유적을 전문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는 프로그램

작성자 : 관리자 2020-09-23 (조회수 : 3666)

서울 5대 궁궐 답사 (창경궁, 덕수궁)

경모궁 : 창덕궁 안에 있었으며 경모전이라고도 한다.

경모궁 : 창덕궁 안에 있었으며 경모전이라고도 한다.


옥천교 : 구슬과 같은 맑은 물이 흘러간다 하여 옥천교라 하였다.

옥천교 : 구슬과 같은 맑은 물이 흘러간다 하여 옥천교라 하였다.


선인문 앞 회화나무

선인문 앞 회화나무


관천대 : 천문기상을 관측할 때 소간의를 그 위에 설치하므로 소간의대 라고도 한다.

관천대 : 천문기상을 관측할 때 소간의를 그 위에 설치하므로 소간의대 라고도 한다.


창경궁 단체사진

창경궁 단체사진


통명전 : 내전 가장 깊숙한 곳에 남향으로 위치한 통명전은 왕비의 침전으로 내전의 으뜸 전각이다. 통명전은 보물 제818호로 지정되어 있다.

통명전 : 내전 가장 깊숙한 곳에 남향으로 위치한 통명전은 왕비의 침전으로 내전의 으뜸 전각이다. 통명전은 보물 제818호로 지정되어 있다.


대한문 : 궁궐의 정문은 남쪽으로 난 인화문 이었는데 환구단 건립 등으로 경운궁의 동쪽이 새로운 도심이 되자 동문인 대한문을 정문으로 삼았다.

대한문 : 궁궐의 정문은 남쪽으로 난 인화문 이었는데 환구단 건립 등으로 경운궁의 동쪽이 새로운 도심이 되자 동문인 대한문을 정문으로 삼았다.


정관헌 : 조선 역대 왕의 초상화인 어진을 봉안했던 장소로 1900년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난간을 서양식처럼 꾸몄다.
난간에는 사슴, 소나무, 당초, 박쥐 등의 전통 문양이 조각되었다.

정관헌 : 조선 역대 왕의 초상화인 어진을 봉안했던 장소로 1900년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난간을 서양식처럼 꾸몄다. 난간에는 사슴, 소나무, 당초, 박쥐 등의 전통 문양이 조각되었다.


즉조당 : 준명당과 복도로 연결되어 있는 이 건물은 15대 광해군과 16대 인조가 즉위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즉조전의 이름을 태극전, 중화전으로 불렀다.

즉조당 : 준명당과 복도로 연결되어 있는 이 건물은 15대 광해군과 16대 인조가 즉위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즉조전의 이름을 태극전, 중화전으로 불렀다.


석조전 : 조선시대 궁중건물 중 대표적인 유럽풍의 석조 건축물로 영국인

석조전 : 조선시대 궁중건물 중 대표적인 유럽풍의 석조 건축물로 영국인 "하딩"이 설계하였고, 1900년 기공되어 1910년에 준공되었다. 고종은 고관대신과 외국 사절들을 만나는 용도로 석조전을 사용하였다.


 ◎ 서울 5대 궁궐 답사 ◎
 
- 일 시 : 2020. 9. 23(수)
 -  장 소 : 창경궁, 덕수궁
 - 참석인원 :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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