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적 답사

전국의 역사문화유적을 전문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는 프로그램

작성자 : 관리자 2021-10-15 (조회수 : 2409)

서울5대궁궐 및 종묘 답사 - 덕수궁, 경희궁

대한문은 궁궐의 남쪽으로 난 인화문 이었는데, 환구단 건립등으로 경운궁의 동쪽이 새로운 도심이 되자 동문인 대한문을 정문으로 삼았다.

대한문은 궁궐의 남쪽으로 난 인화문 이었는데, 환구단 건립등으로 경운궁의 동쪽이 새로운 도심이 되자 동문인 대한문을 정문으로 삼았다.


중화문은 1902년에 건립된 중화전의 정문으로 1904년 덕수궁 대화재로 소실된 후 새로 만들어 세웠으며, 본래 중화문 좌. 우로에 행각이 있었으나 없어지고 동측에 일부만 남아있다.

중화문은 1902년에 건립된 중화전의 정문으로 1904년 덕수궁 대화재로 소실된 후 새로 만들어 세웠으며, 본래 중화문 좌. 우로에 행각이 있었으나 없어지고 동측에 일부만 남아있다.


중화전은 1897년 러시아공사관에서 덕수궁으로 환궁한 고종은 즉조당을 정전으로 사용하였으나, 협소하여 1902년 새로운 정전으로 중화전을 지었다.

중화전은 1897년 러시아공사관에서 덕수궁으로 환궁한 고종은 즉조당을 정전으로 사용하였으나, 협소하여 1902년 새로운 정전으로 중화전을 지었다.


석어당은 창건연대는 확실하지 않고 1904년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같은 해에 중건된 건물이다.  덕수궁의 유일한 중층의 목조 건물로 선조가 임진왜란 중 의주로 피난갔다 환도한 후 거쳐하셨던 곳이다.

석어당은 창건연대는 확실하지 않고 1904년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같은 해에 중건된 건물이다. 덕수궁의 유일한 중층의 목조 건물로 선조가 임진왜란 중 의주로 피난갔다 환도한 후 거쳐하셨던 곳이다.


증명전은 1900년 덕수궁 별채로 건립된 서양식2층 건물로 고종이 헤이그 밀사를 접견한 장소이며 을사늑약이 체결된 비운의 장소이기도 하다.

증명전은 1900년 덕수궁 별채로 건립된 서양식2층 건물로 고종이 헤이그 밀사를 접견한 장소이며 을사늑약이 체결된 비운의 장소이기도 하다.


흥화문은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19호로 지정되어 있다. 원래는 금천교 동쪽, 즉 현재의 구세군 빌딩 자리에서 동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흥화문은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19호로 지정되어 있다. 원래는 금천교 동쪽, 즉 현재의 구세군 빌딩 자리에서 동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숭정전은 경희궁의 정전으로 국왕이 신하들과 조회를 하거나, 궁중 연회, 사신 접대 등 공식 행사가 행해진 곳이다.

숭정전은 경희궁의 정전으로 국왕이 신하들과 조회를 하거나, 궁중 연회, 사신 접대 등 공식 행사가 행해진 곳이다.


숭정문은  숭정전으로 들어가는 정문이며 높은 기단을 쌓아 월대를 만들었고 왕궁으로서 위엄을 갖추고 있다. 숭정문으로 오르는 계단에는 봉황을 새긴 답도를 만들어  왕궁의 권위를 상징하고 있다.

숭정문은 숭정전으로 들어가는 정문이며 높은 기단을 쌓아 월대를 만들었고 왕궁으로서 위엄을 갖추고 있다. 숭정문으로 오르는 계단에는 봉황을 새긴 답도를 만들어 왕궁의 권위를 상징하고 있다.


서암은 태령전 뒤에있는 기이한 모양의 바위이다. 바위샘이라는 뜻을 갖은 암천으로 불리는 샘이 그 속에 있어 예로부터 경희궁의 명물이었다.

서암은 태령전 뒤에있는 기이한 모양의 바위이다. 바위샘이라는 뜻을 갖은 암천으로 불리는 샘이 그 속에 있어 예로부터 경희궁의 명물이었다.


태령전은 영조의 어진을 보관하던 곳이다.

태령전은 영조의 어진을 보관하던 곳이다.


서울5대궁궐 및 종묘 답사


1. 일시 : 21. 10. 13(수)
2. 장소 : 덕수궁, 경희궁
3. 참석인원 :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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